갑상선암 코드 C77 일반암 보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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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한가운데림프절 절제술 시행함.’이라는 문구가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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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검사결과지에서도 림프절을 2/3 절제하였다는 얘기이 기재되어있다.​그럼에도 처소음에는 C73코드를 부여받았었다.사실 나의 갑상선암 보장은 옛날 보험이라 일반암의 30퍼센트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할 때 ‘오 좋은걸?’이라고 소견했더랬다.그런대 외래를 다녀오고 림프절 전이가 걸려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었는데림프절 전이는 C77코드를 받을 수 있고 보험 약관에 그래서 일반암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나는 병원에 가장빠른 외래날짜를 다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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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입했던 2008년 약관을 보면 갑상선암 C73코드는 제외된다고 나쁘지않아와있지만C77코드에 대한 언급은 없다.그리하여 원발암 기준이라는 예기이 들어가있으면 보장받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나쁘지않아는 그런 예기이 어디에도 없다.​보험진행 담당자와 통화로 물어봤을 때도 일반암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하셨고,C77코드를 받으신 담에 재청구를 하면 나쁘지않아머지 보장금액을 추가로 준다고 하셨다.​​​

다시 병원엘 갔다.원래 외래 날짜는 아직 멀었지만 보험금이 걸려있다보니 빨리 해결하는게 속편할 것 같아 제일 빠른 날짜로 외래를 잡았다.의사선생님꼐 ‘림프절 …’라고 입을 뗴자마자 아~ 코드요? 하시면서 내가 뭣 작정로 왔는지 단박에 파악하셨다.이러한 경우가 참 많긴 많본인보다 싶었다.코드가 들어가지 않았던 이유는 미세전이인데다가 따로 요청이 없으면 잘 안넣어준다고 하셨다.그래도 눈을 말똥말똥 뜨고 ‘저는 상관없음니다’ㅅ’ 코드 주세요’ 라는 눈빛을 보냈다.선생님은 특별한 제재없이 진단서에 코드를 추가해주셨다.​그렇기때문에 원래 외래에 오면 하려던 말을 다 해주셨다.1. 목이 불편한 이유는 협착때문인데 보통 수술 후 한 달 정도는 어쩔 수 없고 본인중에 좋아진다고 했다.2. 밤에 열감이 있고, 두통이 생기거본인 가끔은 기운이 있는데 이건 수술한 몸이라 면역력이 아침고, 체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최대­한도 쉬는게 좋다고 하셨다. (어쩐지 잠깐만 본인가도 너희무 힘들고 졸려….)3. 상처부위는 잘 아물고있고 약을 수시로 발라주는게 좋다고 하셨다.4. 3개월 뒤에 초sound파를 봐야한다고 했다.5. 약은 계속 먹어야 한다…​​​

나는 조직검사결과지의 스토리은 바뀌는게 없어서 진단서만 들고 방문했다.암진단 같은 큰 보장들은 회사에 방문해야하는게 좀 귀찮긴 하다.그래도 중앙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나마 편했다.​직원분께 이래저래 스토리을 설명드렸고 접수를 해주셨다.​​​​

정스토리­ 놀랍게도 금일에 입금됐다.일처리가 아주매우매우 빠르다…..!!​인터넷에 검색했을 땐 보험회사에서 안해주려고 합니다는 이예기을 많이 봤고, 손해사정사가 개입하는게 편하다는 둥부정적인 이예기을 많이 봐서 걱정이 많았는데전화 한 통 오지도 않고 바로 해결이 되다니!댁무 후련하다!!!그렇기­때문에 약관을 받아서 꼼꼼하게 봐 둔 것도 큰 역할을 한 것 같다!후이 돈은 본인중에 역시 갑자기 아플 떄를 대비해서 잘 모셔놔야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