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에 초점을 두어 녹내장 수술 안압

 

리가 없는게 더 무섭다는 말이 있어요. 녹내장이 대표적입니다. 안압이 높아짐에 따라 시신경에 기능 이상을 일으켜 손상되게 하는 이는 점차 시야가 줄어들어 결국 실명으로까지 이어집니다. 대표적인 실명 원인이기도 하고 관리가 필요한 병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최초 발견 시점부터 주기적인 개선으로 진행을 억제해 주는 것이 중시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실명으로 연결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녹내장은 실명의 위험이 높습니다만,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관리여하에 따라서는 상당한 리스크를 저감할 수 있습니다. 평생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살아갈수록 관리의 중요성이 큰 만큼 병에 대한 이해를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100~150만명 정도의 환자가 발견될 정도로 그 수가 많아 조기 개선이 필요합니다.이것이발생하는원인은여러가지가있어요. 이들이 모두 모여 안압을 높이고 시신경을 손상시키거나 시신경으로 가야 하는 혈류의 흐름을 방해하여 손상을 유발하게 됩니다. 본래 압력은 눈 모양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높으면 여러 가지 이상을 일으킵니다. 혈압이 높든 낮든 문제가 되는 것과 같아요.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 녹내장으로 이어지는 만큼 가족 중에 녹내장 환자가 있거나, 40세 이상 고도근시, 당뇨병, 고혈압 등의 요인을 가지고 있는 분은 경계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녹내장은 뚜렷한 증상이 보이지 않는 편입니다. 따라서 증상만으로 파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유형의 개방각 녹내장은 서서히 진행되므로 통증이 없고 서서히 악화됩니다. 또, 시야가 결손해도 뇌가 보정을 실시해, 빈 공간을 인식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전체 시야의 5할 이상이 없어져 있을 때에 인식하는 것이 많습니다.한편 급성은 30mmHg 이상의 고안압과 두통, 시력저하, 안구통 등이 발생하여 응급처치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단 후에 약물, 레이저, 녹내장 수술등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진단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방각록내장은 자각 증상이 없기 때문에 환자분들도 가볍게 생각하고 그냥 지나가는 편입니다. 또한 안압이 높아지는 것만 생각하면, 우리나라나 일본에서는 흔한 형태의 정상수준의 안압으로 발생하는 ‘정상안압 녹내장’을 진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시야검사, 안압검사, 안저검사, 시신경검사 등 정밀한 과정을 거쳐야 하며 의료진의 역량도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시신경유두는 의료인의 경험이 매우 중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과정을 거쳐 진단한 후에는 치료 방법이 적용됩니다. 유형에 따라 적절한 방안이 달라지는 만큼, 마찬가지로 의료인의 판단이 중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먼저 약물치료를 실시하고, 그 후에 레이저나 녹내장 수술, 안내주사 등의 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다만 안내주사의 경우 급성으로 응급상황에서 단기간에 이용하고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1. 약물 안약과 내복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점안제에는 베타 차단제, 선택성 알파 2 작동제, 프로스타그린진 계열, 점안용 탈수소 억제제, 부교감 신경 작동제 등이 있습니다. 내복약은 안약을 보조하여 환자에 따라 2 ~ 3 종류를 함께 이용하고 있습니다.

2. 레이저 약물의 보조로 눈을 절개하지 않고 시간이 짧은 편입니다. 레이저 홍채절개술, 아르곤 레이저 섬유주조술, 모양체광응고술 등으로 나뉩니다.

3. 녹내장 수술 약물로 조절이 잘 안될 때 시행하여 안압을 조절합니다. 손상된 시신경을 복구할 수 없어요.

4. 주사제 정맥 내에 투여하여 안압 하강을 유도하는 것으로 매우 높은 안압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녹내장은 안압을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신경의 손상이 일어날 것 같은 위험 수치에서 안전한 범위 내로 떨어뜨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대략 1 밀리미터 Hg를 떨어뜨리면 10% 정도 진행을 줄이는 것이 1 차적으로 약을 사용하여 안압을 저하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종류냐에 따라 레이저, 녹내장 수술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별로 적절한 치료 방법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약을 투여하고 반응이 없으면 다른 계열을 이용해 주세요. 충분히 내려가지 않으면 투여량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상황, 순응도 등을 고려하여 의료인의 판단으로 결정됩니다. 이곳에서는 오랜 세월 대학병원 의료인으로서 해부학적 지식과 수술 경험을 가진 의료인들이 진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일반적인 안과분야에서는 진단, 약물, 주사만을 실시하는 성형안과 분야의 의료기관으로 레이저나 녹내장 수술 등의 조치가 필요한 경우 분야별 연계 시스템을 통해 각 분야별 의료진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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