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게임 에이지오브제트(age of z) 플레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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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난무하는 시대라 보다 더 큰, 보다 더 새로운 자극을 찾기 마련인데 게임이 그 대표적인 선지상라고 할 수 있죠. 그 중에서도 좀비, 전쟁, 디펜스와 같은 요소는 언제과인 사랑받는 주제인데요. 만약 이 모든 걸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있다면 어떨까요? 오항상­그랬듯 소개드릴 게임, 좀비게임 에이지오브제트(age of z) 플레이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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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오브제트(age of z)에는 분명한 이야기, 그리고 목표가 존재합니다. 좀비게임이라는 수식어를 붙인만큼 좀비가 가득한 세상에서 인간들의 안전지대를 만들고, 나아가 좀비 lucy를 인간으로 되돌리며 미래의 희망을 찾는 이야기죠. 그리고 동시에 유저에게 게임을 하는 목표를 부여하게 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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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비등한 장르의 타 게임과 다르게 단순히 다음 단계로 본인아가기 위한 목표를 부여하는데 그치지 않고 ‘심판의 날 복구 계획’이라는 이름 하에 시설을 복구하고, 땅을 탐색하며, 연구를 진행하고 좀비와 전투하는 것 하본인씩마다 이유를 붙여 게임을 진행하는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말 진행에는 몇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그 중 제일 인상깊었던 점은 진행할 수 있는 타워 디펜스 방식의 방어전이었읍니다. 전략게입니다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좀비의 습격을 막는 것은 디펜스 방식으로 만들어 놓아서 한 가지 게입니다에서 여러가지 맛을 느끼게 만들어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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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스테이지마다 맵과 웨이브는 물론 보스까지 달라지고 추가되며 방어탑의 기능도 향상되는데 얼마자신 좀비들을 통과시키지 않고 클리어하느냐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략을 세워 타워를 배치하는 재미가 있슴니다. 이 와중에 답답할 수 있는 속도를 4배속까지 할 수 있는 점도 시원시원한 매력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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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던 좀비를 인간으로 되돌리는 역시 게입니다의 진행 포인트 중 하과인인데요. 완전 감염된 것으로 보였던 좀비가 스스로의 욕구에 저항하는 모습을 보이는 희귀체를 발견하여 바이오 연구소의 치료실에서 이를 치료하게 되는데, 단계를 개선할수록 좀비가 인간으로 전천되고 동시에 보상도 얻는다는게 굉장히 참신했슴니다. 마지막 단계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궁금해지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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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기만 보면 혼자 즐기기만 해도 정예기 재밌겠다싶겠지만, 기본적으로 에이지오브제트(age of z)는 전략게입니다이며, 그러므로 많은 유저들과 함게 진행하게 됍니다. 이는 자연적으로 개인간의, 나쁘지않아아가 연맹간의 전투로 확장되는데 대체로 이 장르를 나쁘지않아하시는 분들이 선호하는 대규모 전쟁 역시 본 게입니다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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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가득한 시대에 인간끼리의 전쟁이 웬스토리­이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의견은 다 다른 법이니까요. 그래서 유저들은 연맹이라는 이름으로 뭉쳐 서로 도움을 주고 받기도 하고 연맹 자체의 수준을 높이기도 하여 최종적으로 전쟁을 진행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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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만 생산해서 목표를 지정하고 전쟁 끝! 이라는 게입니다이었다면 ‘전략’이라는 칭호를 붙이기도 아까웠을 것입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 게입니다의 강점이라고 소개드리고 싶은 점이 바로 리플레이를 통해 대전을 복기하며 전투의 진행을 살피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게 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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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유저는 근, 중, 장거리 유저 중에 어디를 보완해야 하는지 또한는 어느 점이 부족하고 강한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고런 점에 대한 개선 계획을 찾고 진행할 때, 그리하여 그 결과가 리턴 매치에서 승리로 이어질 때. 이런 때야스토리­로 전략게입니다의 재미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시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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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예기할 에이지오브제트(age of z)의 역시 한 가지 재미는 즉석 끝없이 쏟아지는 좀비를 막아내는 타워 디펜스 모두인 ‘무한 좀비’ 컨텐츠입니다. 이건 스토리의 클래식 모두와는 다르게 3별을 획득하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이야기 댁로 무한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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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웨이브를 클리어할 때마다 새롭게 보상을 선택하여 자신의 터렛을 강화시키며 더 오래 진행할수록 더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보상을 최대한으로 받기 위해 자신만의 전략을 새우고 효율적인 빌드를 활용하여 끝없이 밀려오는 좀비들을 막아내는데 어느샌가 연구하며 집중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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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한 좀비 모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코인으로 상점에서 물품품, 경험치 역시는 가속 어린이템 등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재화들을 수급할 수 있고 이는 다시 영지와 유저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되니 이쪽까지 해보면 참 게이다 잘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거라 생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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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게입니다에서 여러가지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제대로된 좀비게입니다 에이지 오브 제트(age of z). 게입니다이 재미있을까 판단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1쁘지않아는 즉시 어느정도나쁘지않아 많은 사람들이 즐겼는가? 하는 점이라고 의견합니다. 다운로드 수로 증명하는 해외에서의 인기, 그 이유를 한 번 체감해보시는 건 어떨까요?​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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