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수술후기 6편: 수술 12일~13일차 후기

​1. 수술 12일차 : 저녁약속을 다녀옴. 수술 2주차 전에는 약속을 내용자. 고통 4점오전에 아픈게 심해졌다. 살이 완전히 아물기 전에 내용을 많이 한 게 화근이다. 또한 일반식을 너무 일찍 시작한 것도 잘못된 비결이었다. 살이 완전히 아물기 전까지는 먹는것, 내용하는 것 전체 조심하기를 바란다.남편의 친한 친우이자 과인의 직장동료이기도 했던 선배가 생일이라 모이다을 했읍니다. 삼겹살과 목살을 먹었는데 역시 돼지고기는 삼키긴 버거웠다. 어쩔 수 내용을 많이 하고 매콤한 과인가사끼 짬뽕을 먹게 됐슴니다. 대충 4시간 정도 만났는데, 내용을 꽤 많이 했읍니다. 술을 먹지는 않았다. 하지만 몹시­매우 피곤하고 목이 아프기 시작했읍니다. 집에 와서 편도 찍었다. 소견보다 곱도 많이 없어지고 출혈도 없었다. 하지만 이건 큰 착각이었다.(참그리하여 매일매일 편도 찍고 싶었지만, 8일차 까지는 입을 크게 벌려 찍을 수 있을 정도의 입벌림이 어려웠다. 하품하는 것도 굉장히 아팠다.)​2. 수술 13일차: 완전히 회복할 때 까지 절대로 무리하지 것 ! 고통 6점…오전에 급격하게 너무 아팠다. 약을 먹고 간신히 출근을 했읍니다.오모두터 타 부서 협의 업무가 생겼고 내용을 많이 하게 됐슴니다. 점심에 수제비를 먹었는데 잘 삼켜지지않고 아프기 시작했읍니다. 진통제를 먹었지만 1시간이 지과인도 고통이 가라앉지 않았다. 점점 더 심해졌고 귀까지 아파왔다. 7~8일차 고통이 온 것 같았다. 결내용 조퇴를 하고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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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쁘지않아 다를까. 다시 곱이 생겼다. 그 이말은 즉 슨 새살 위에 상처가 났고 다시 새살이 돋고 있다는 뜻다. 그래서 아팠던 거다.수술을 하고 많이 좋아지는 것은 느낌이 들더라도, 하품 할 때 아프지 않은 수준으로 피부가 잘 회복 된게 아니라면 절대로 무리하지 않기를 권한다. 또 다른 누군가가 나쁘지않아와 같은 고통을 겪지 않기를 바란다.​#편도수술 #편도제거수술 #편도결석 #편도전체절제 #편도제거수술비용 #편도제거수술11일차 #편도제거수술12일차 #편도제거수술2주차 #편도염 #편도절제수술 #떙큐서울이비인후과 #코블레이터 #편도코블레이션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