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스다 벨로스터 N – 서킷 준비는 틈틈이. 브레이크 패드 교체 + 브레이크액 교체.

이번 포스팅은 워낙 한 작업에 대한 것이라, 별 스토리이 차계부 정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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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번 주 이제든 영암이든 서킷을 가려고 했습­니다가 너희무 바빠서 포기하려고 했었다. 건데 좀 더 바쁘게 움직이면 시각이 될 것 같아서 부랴부랴 미뤄뒀던 작업을 하기 위해 샵을 찾았다.

그곳은 루트개러지로 회사와 집의 길목에 위치에 접근성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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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오픈 때때로부터 찾아가서 대기. 곧바로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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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 서킷 주행 차후 앞쪽 브레이크 패드 잔량도 적어졌고 새롭게더­럽다 브레이크 패드(윈맥스 WINMAX W5)도 구해서 겸사겸사 작업을 하러 온 것이었다 브레이크액도 함께 전체 교체해버리기로 해서 2리터를 챙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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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용해 볼 브레이크액은 모튤(MOTUL)사의 RBF600이 었다. 윗급으로 RBF660도 있지만 뭐 꼭 이걸 살려고 샀던 게 아니라 얼마 전 어마어마하게 할인 이벤트로 이 제품을 몇 개 사두었던 터라 써보기로 합니다. 어차피 스펙으로만 치면 벨로스터 N에 사용하기에도 더욱 오버 스펙으로 판단되기 때문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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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의 작업도 꼼꼼하고 깔끔했으며 이후 작업에 대한 설명 또한한 친절하고 자세햇읍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좀 우울했던 부분은 간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는 것. 이것은 차량정비 시 작업을 하는 것을 보면서 사진을 남기는 스타일인 나에게 해당하는 일이지 단점은 아니다. 고객의 안전문제 예방 차원으로 요런 정책을 가지는 샵들이 많기 때문입니다.​여하튼, 작업은 끝! 영롱하게 빛나는 황금 패드로 가면바꿈!

[현대 벨로스터 N]7589km: 프런트 브레이크 패드 교체 (윈맥스 W5) + 브레이크액 교체 (모튤 RBF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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